2026. 11. 03.
상세 진단 구성과 화면 개편
변경 내용
- 상세 진단을 1부 모의 피의자신문 평가와 2부 실제 수사 대비를 위한 제언으로 나누고, 두 부분을 동시에 작성해 기다리는 시간을 줄였습니다.
- 맨 위 구성표에서 항목마다 작성 진행 상황을 보여 줍니다.
- 1부는 한 문장 총평과 종합 위험도로 시작하고, 위험했던 답변마다 입력하신 답변, 문제, 모범답변, 예상 흐름을 차례로 보여 줍니다.
- 조서 왜곡은 원문을 반복하지 않고 그 기재가 노린 효과와 놓쳤을 때의 불이익을 설명합니다.
- 2부는 조사 전에 정리할 사실관계와 확보해 둘 자료, 참고 법리로 구성했고, 판례는 원문으로 확인한 판례만 사건번호와 함께 적습니다.
개발 노트
배경
- 1부를 다 쓴 뒤 2부를 쓰는 순서라 전체 작성에 수 분이 걸려 기다리다 이탈할 수 있었음
- 진단 내용이 긴 줄글이라 핵심을 찾기 어려웠고, 위험도 평가가 여러 곳에서 반복됨
바꾼 점
- 1부와 2부를 동시에 작성하고, 맨 위 구성표에서 항목별 진행 상황(완료·작성 중·대기)을 표시
- 1부: 한 문장 총평, 종합 위험도(항목별 펼쳐 보기), 위험 답변 3~4건의 문제 → 모범답변 → 예상 흐름
- 조서 왜곡: 원문 반복 대신 그 기재가 노린 효과와 놓쳤을 때의 불이익
- 2부: 조사 전에 정리할 사실관계, 확보해 둘 자료와 문의처, 참고 법리
- 판례는 국가법령정보센터 원문으로 확인해 둔 판례 목록 안에서만 사건번호를 적음
- 사람이 한 말(입력한 답변·모범답변)은 명조, 설명은 고딕으로 구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