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QUIS무료 모의신문

ARQUIS 개발일지

업데이트 81건 · 첫 공개 2026. 05. 19. · 최근 업데이트 2026. 11. 03.

ARQUIS는 2026. 5. 개발을 시작으로 끊임없이 진화해 왔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판례, 법리, 수사기관 처분례를 습득하면서
보다 완벽한 ‘AI 모의피의자신문 시뮬레이터’를 구현하는 중입니다.

ARQUIS가 어떤 과정을 거쳐 왔는지 소개합니다.

연혁

개발 연혁

큰 갈림길이 된 업데이트만 시간 순서대로 추렸습니다. 사이사이의 화면은 그 시점의 실제 코드를 띄워 찍은 것이고, 화면 속 대화는 비교를 위해 넣은 예시입니다.

2026. 5.

화면 · 첫 시제품

첫 시제품 당시 ARQUIS 화면
사건 개요를 적으면 수사관이 묻기만 하던 첫 화면(왼쪽)과, 혐의와 압박 강도를 고르게 된 첫 커밋(오른쪽)

2026. 05. 19.

ARQUIS 첫 공개

경찰 조사를 미리 겪어 보는 피의자신문 시뮬레이션의 첫 버전을 공개했습니다.

2026. 05. 22.

조서 왜곡 검토와 상세 진단 도입

신문이 끝난 뒤 내 답변이 조서에 어떻게 적혔는지 대조하는 기능을 넣었습니다. ARQUIS를 다른 서비스와 가르는 핵심 기능입니다.

2026. 05. 31.

화면 · 베타 공개

베타 공개 당시 ARQUIS 화면
ARQUIS라는 이름과 스플래시, 혐의 대분류, 표준·강압 선택이 생겼습니다

2026. 07. 15.

죄명별 신문 체계 정비

사기·성범죄·주택법부터 교통·마약·폭행·문서·명예훼손까지, 죄명마다 실제 수사에서 다투는 쟁점을 기준으로 신문 체계를 다시 짰습니다.

2026. 07. 19.

화면 · 미란다의 등장

미란다의 등장 당시 ARQUIS 화면
진행 순서 4단계 안내, 법률비서 미란다의 인사, 미란다는 파랑·수사관은 빨강으로 역할을 나눴습니다

2026. 08. 11.

ARQUIS 정식 출시

베타 기간을 마치고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이후 저작권법, 군형법 사건이 차례로 추가됐습니다.

2026. 08. 11.

화면 · 정식 출시 무렵

정식 출시 무렵 당시 ARQUIS 화면
상황을 적으면 시나리오를 찾아 주는 대화식 분류와 강압신문 결제

2026. 09. 06.

화면 · 첫 화면 개편

첫 화면 개편 당시 ARQUIS 화면
스플래시를 없애고 대문형 첫 화면으로, 진행 안내와 상세 진단 소개를 한 화면에 모았습니다

2026. 09. 20.

화면 · 홈페이지 공개

홈페이지 공개 당시 ARQUIS 화면
웹앱 하나였던 ARQUIS에 대문과 죄명별 안내 페이지가 생겼습니다

2026. 10. 02.

개정 형사소송법 반영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 출범, 성범죄 전건송치에 맞춰 신문과 분석의 기준을 바꿨습니다.

2026. 10. 25.

혐의별 신문 포인트 전면 재정비

죄명마다 필요한 신문 포인트만 수사관에게 전달하는 구조로 바꾸고, 판례 변경과 법리 설명을 한꺼번에 바로잡았습니다.

2026. 10. 29.

무고·위증 신문 신설

고소당한 사람이 맞고소를 한 뒤 무고로 조사받는 경우, 법정 증언 때문에 위증으로 고소당한 경우를 따로 연습할 수 있게 됐습니다.

2026. 10. 31.

전 혐의 신문 포인트 전수 점검

모든 혐의의 신문 포인트를 처음부터 다시 점검해 최근 판례와 법 개정을 반영하고, 스토킹·아동학대 신문을 새로 열었습니다.

2026. 10. 31.

화면 · 지금의 ARQUIS

지금의 ARQUIS 당시 ARQUIS 화면
처음 적은 상황을 이어받는 시나리오 찾기, 4단계 진행 표시, 수사관의 핵심 질문 강조

기록

업데이트 전체 기록

위의 연혁과 달리, 가장 최근 업데이트가 맨 위에 오도록 최신순으로 정리했습니다. 34건에는 앱보다 자세한 설명을 붙였습니다.

업데이트 유형

신규 혐의새 죄명을 열거나 신문 시나리오를 새로 만든 업데이트8건
법령·판례법 개정, 대법원 판례 변경, 법리 정정을 신문과 분석에 반영한 업데이트4건
신문 고도화수사관이 무엇을, 어떤 순서와 방식으로 묻는지 다듬은 업데이트24건
조서·분석신문이 끝난 뒤 받는 조서 검토, 결과 분석, 상세 진단을 바꾼 업데이트10건
이용 편의화면, 입력, 진행 흐름을 고친 업데이트11건
보안·개인정보사건 내용 보호와 남용 방지,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업데이트4건
서비스 소식출시, 결제, 오류 수정, 홈페이지 소식20건

2026년 11월7건

조서·분석

2026. 11. 03.

상세 진단 구성과 화면 개편

변경 내용

  • 상세 진단을 1부 모의 피의자신문 평가와 2부 실제 수사 대비를 위한 제언으로 나누고, 두 부분을 동시에 작성해 기다리는 시간을 줄였습니다.
  • 맨 위 구성표에서 항목마다 작성 진행 상황을 보여 줍니다.
  • 1부는 한 문장 총평과 종합 위험도로 시작하고, 위험했던 답변마다 입력하신 답변, 문제, 모범답변, 예상 흐름을 차례로 보여 줍니다.
  • 조서 왜곡은 원문을 반복하지 않고 그 기재가 노린 효과와 놓쳤을 때의 불이익을 설명합니다.
  • 2부는 조사 전에 정리할 사실관계와 확보해 둘 자료, 참고 법리로 구성했고, 판례는 원문으로 확인한 판례만 사건번호와 함께 적습니다.

개발 노트

배경

  • 1부를 다 쓴 뒤 2부를 쓰는 순서라 전체 작성에 수 분이 걸려 기다리다 이탈할 수 있었음
  • 진단 내용이 긴 줄글이라 핵심을 찾기 어려웠고, 위험도 평가가 여러 곳에서 반복됨

바꾼 점

  • 1부와 2부를 동시에 작성하고, 맨 위 구성표에서 항목별 진행 상황(완료·작성 중·대기)을 표시
  • 1부: 한 문장 총평, 종합 위험도(항목별 펼쳐 보기), 위험 답변 3~4건의 문제 → 모범답변 → 예상 흐름
  • 조서 왜곡: 원문 반복 대신 그 기재가 노린 효과와 놓쳤을 때의 불이익
  • 2부: 조사 전에 정리할 사실관계, 확보해 둘 자료와 문의처, 참고 법리
  • 판례는 국가법령정보센터 원문으로 확인해 둔 판례 목록 안에서만 사건번호를 적음
  • 사람이 한 말(입력한 답변·모범답변)은 명조, 설명은 고딕으로 구분
서비스 소식

2026. 11. 03.

상세 진단 가격 조정

변경 내용

  • 2026년 11월 3일부터 상세 진단 가격을 19,900원에서 33,000원으로 조정합니다.
  • 상세 진단이 중간에 끊기지 않고 끝까지 작성되도록 작성 분량을 늘렸고, PDF를 변호사 상담 때 들고 갈 수 있는 종합보고서로 다시 짰습니다.
  • 그사이 보이스피싱, 보험사기, 스토킹·아동학대, 무고·위증 신문을 새로 열어 지금은 65개 죄명을 다룹니다.
  • 정보 수집부터 결과 분석까지는 지금처럼 무료입니다.
  • 상세 진단을 마친 뒤 아쉬웠던 답변으로 돌아가 다시 답해 보는 기능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개발 노트

바꾼 점

  • 상세 진단 가격 19,900원 → 33,000원(2026. 11. 3. 결제분부터)
  • 정보 수집, 모의 신문, 조서 검토, 결과 분석은 계속 무료
  • 이미 결제한 상세 진단은 그대로 이용

조정 이유

  • 상세 진단 작성 분량 확대: 중간에 끊기지 않고 끝까지 작성
  • PDF를 변호사 상담 대비 종합보고서로 개편: 첫 장에 요지·쟁점·유불리, 이어서 근거
  • 보이스피싱, 보험사기, 스토킹·아동학대, 무고·위증 신문 신설로 65개 죄명
조서·분석

2026. 11. 02.

상세 진단 개편: 변호사 상담 대비 종합보고서

변경 내용

  • 상세 진단이 길어질 때 중간에 끊기던 문제를 고쳐 끝까지 작성되도록 했습니다.
  • 화면은 쟁점별 카드, 인용 상자, 위험 항목, 방어 포인트로 나눠 읽기 쉽게 바꿨습니다.
  • PDF는 첫 장에 신문의 요지, 핵심 쟁점, 유리한 점과 불리한 점, 가장 위험했던 답변, 출석 전에 할 일을 모으고, 이어서 그렇게 본 이유와 조서 왜곡, 변호사에게 물어볼 질문을 정리하는 순서로 다시 짰습니다.
  • PDF 저장 버튼은 상세 진단 작성이 끝난 뒤에 열립니다.

개발 노트

배경

  • 상세 진단이 길어지면 문장 중간에서 끊기는 경우가 있었음
  • 이전 PDF는 분석을 순서대로 늘어놓아, 변호사 상담 자리에서 핵심을 바로 짚기 어려웠음

바꾼 점

  • 작성이 끊기면 이어서 쓰도록 해 상세 진단을 끝까지 완성
  • 화면을 쟁점별 카드, 인용 상자, 위험 항목, 방어 포인트로 구분
  • PDF 첫 장 "한눈에 보기": 신문의 요지, 핵심 쟁점, 유리한 점과 불리한 점, 가장 위험했던 답변, 출석 전 할 일
  • PDF 둘째 장부터 분석 근거, 조서 왜곡, 위험 항목, 변호사에게 물어볼 질문
  • PDF 저장 버튼은 상세 진단 작성이 끝난 뒤에 열림
서비스 소식

2026. 11. 01.

홈페이지 보험사기 안내 페이지 공개

변경 내용

  • 보험사기 사건에서 수사관이 무엇을 확인하는지를 대법원 판례 4건의 원문과 사실관계로 정리한 안내 페이지를 열었습니다.
  • 보험금을 줄 의무가 있었어도 사고 원인을 속여 청구하면 기망이라는 2025년 판결, 입원 여부를 증상과 치료 내용, 환자의 행동으로 판단한다는 판결, 고지의무 위반이 보험사기가 되는 기준에 관한 판결을 담았고, 금융감독원이 공개한 실손보험 사기 유형과 SNS 모집 고의사고도 함께 다뤘습니다.
신규 혐의

2026. 11. 01.

보험사기 신문 추가

변경 내용

  • 특수유형사기 분야에 보험사기를 추가했습니다.
  • 병원에서 미용시술을 받고 도수치료 영수증으로 실손보험금을 청구해 환자로 조사받는 경우, 통원으로 충분한데 입원했거나 입원 중 일을 계속한 경우, 자동차 고의사고에 운전자나 동승자로 가담했거나 보행자로 차에 일부러 부딪친 경우(손목치기), 사고 원인이나 운전자를 바꾸어 청구한 경우, 위조 진단서를 낸 경우, 치료 이력을 숨기고 가입한 경우, 병원을 소개하거나 모집 글을 올린 경우까지 유형마다 실제로 다투는 쟁점을 묻습니다.
  • 병원이 알아서 했다는 말을 수사관이 어떤 자료로 확인하는지도 반영했습니다.

개발 노트

배경

  • 병원이 적발되면 그 병원을 거친 환자 수백 명이 한꺼번에 출석요구를 받음
  • 보험사기는 그동안 일반 사기 신문으로 다뤄져, 환자·입원·사고·가입·알선마다 다른 쟁점을 묻지 못했음

법리

  • 보험금을 줄 의무가 있었어도 사고 원인을 허위로 적고 기록을 빼고 청구하면 기망(대법원 2025. 9. 25. 선고 2024도11951 판결)
  • 과다한 보험금을 받으려 했다면 받은 보험금 전체에 사기죄 성립, 입원 여부는 증상·치료 내용·환자의 행동을 종합해 판단(대법원 2009. 5. 28. 선고 2008도4665 판결)
  • 고지의무 위반은 보험사고의 우연성을 해칠 정도여야 기망(대법원 2017. 4. 26. 선고 2017도1405 판결)
  • 2024. 8. 14.부터 보험사기의 알선·유인·권유·광고도 보험사기죄로 처벌(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제5조의2, 제8조 제1항 제2호)
서비스 소식

2026. 11. 01.

홈페이지 보이스피싱 가담 안내 페이지 공개

변경 내용

  • 보이스피싱 가담 사건에서 수사관이 무엇을 확인하는지를 대법원 판례 7건의 원문과 사실관계로 정리한 안내 페이지를 열었습니다.
  • 현금수거책의 미필적 고의에 관한 2024년 판결, 대출을 받으려고 체크카드를 넘긴 사건의 대가 판단, 계좌명의인의 피해금 인출과 횡령, 중계기와 범죄단체에 관한 판결을 담았고, 금융감독원이 경보를 낸 상품권 경유 수법과 휴대전화 개통, 환전책도 함께 다뤘습니다.
신규 혐의

2026. 11. 01.

특수유형사기 분야 신설, 보이스피싱 신문 추가

변경 내용

  • 혐의 선택에 특수유형사기 분야를 새로 열고 첫 혐의로 보이스피싱을 추가했습니다.
  • 통장·체크카드나 휴대전화를 넘긴 경우, 고액 알바로 현금을 받아 전달하거나 상품권을 사서 넘긴 경우, 대출을 갈아타게 해 준다는 말에 속아 내 계좌로 들어온 돈을 옮긴 경우, 중계기를 설치하거나 콜센터에서 일한 경우, 피해금을 코인으로 바꿔 넘긴 경우까지 가담 방식마다 실제로 다투는 쟁점을 묻습니다.
  • 보이스피싱인 줄 몰랐다는 말을 수사관이 어떤 사실로 확인하는지도 반영했습니다.

개발 노트

배경

  • 보이스피싱 가담 사건은 그동안 일반 사기 신문으로 다뤄져, 가담 방식마다 다른 쟁점을 묻지 못했음
  • 조사받는 사람 대부분은 콜센터가 아니라 통장을 넘기거나 현금을 전달한 사람

법리

  • 현금수거책의 범의는 미필적 인식으로 충분하고 전체 범행 방법까지 알 필요는 없음(대법원 2024. 12. 12. 선고 2024도10141 판결)
  • 대출을 미끼로 속아 체크카드를 넘긴 경우 대가를 받고 빌려준 것으로 보기 어려움(대법원 2021. 4. 15. 선고 2020도16468 판결)
  • 공모하지 않은 계좌명의인이 피해금을 인출하면 피해자에 대한 횡령(대법원 2018. 7. 19. 선고 2017도17494 전원합의체 판결)

2026년 10월35건

서비스 소식

2026. 10. 31.

홈페이지 스토킹·아동학대 안내 페이지 공개

변경 내용

  • 스토킹과 아동학대 조사에서 수사관이 무엇을 확인하는지를 대법원 판례 9건의 원문과 사실관계로 정리한 안내 페이지를 열었습니다.
  • 받지 않은 전화도 스토킹이 될 수 있다는 판결, 간격을 두고 두 번 마주친 것은 반복이 아니라는 판결, 교사의 정당한 생활지도와 부모의 몰래 녹음에 관한 판결을 담았습니다.
신규 혐의

2026. 10. 31.

스토킹·아동학대 신문 신설

변경 내용

  • 혐의 선택에 스토킹과 아동학대를 새로 열었습니다.
  • 스토킹은 거부 의사를 밝힌 시점과 그 뒤의 연락·접근 횟수, 행위 사이의 간격, 잠정조치 위반 여부를 묻고, 피해자가 실제로 불안을 느꼈는지가 아니라 객관적으로 판단한다는 대법원 기준과 반의사불벌 폐지를 반영했습니다.
  • 아동학대는 보호자·교사의 행위 내용과 "훈육이었다"는 진술, 정당한 생활지도의 범위를 묻습니다.

개발 노트

배경

  • 스토킹과 아동학대는 그동안 폭행·협박 신문으로 다뤄져, 그 사건에서 실제로 다투는 쟁점을 묻지 못했음
  • 두 범죄 모두 경찰이 혐의가 없다고 봐도 공소청에 송치되는 사건

스토킹 법리

  • 피해자가 실제로 불안을 느꼈는지가 아니라, 관계·경위·행위 태양으로 객관적으로 판단(대법원 2023. 9. 27. 선고 2023도6411 판결)
  • 반복인지는 행위 사이의 시간 간격, 장소, 같은 의도로 이어졌는지로 판단(대법원 2026. 4. 16. 선고 2026도2108 판결)
  • 2023년 개정으로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아도 처벌할 수 있게 됨

아동학대

  • 보호자·교사의 행위 내용과 "훈육이었다"는 진술을 구체적으로 확인
  • 친권자의 징계권 규정은 2021년 민법에서 삭제됨
신문 고도화

2026. 10. 31.

전 혐의 신문 포인트 전수 점검

변경 내용

  • 모든 혐의의 신문 포인트를 처음부터 다시 점검했습니다.
  • 최근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과 2025~2026년 법 개정을 반영하고, 실무에서 자주 나오는데 빠져 있던 사건 유형을 보강했습니다.
  • 피의자가 그때 무엇을 알고 있었는지를 묻는 질문도 혐의마다 더했습니다.
  • 군형법 사건은 혐의별로 필요한 신문 포인트만 쓰도록 나눴습니다.

개발 노트

배경

  • 판례와 법은 계속 바뀌는데, 신문 포인트는 한 번 쓰고 나면 그 시점에 머무르기 쉬움
  • 처음부터 다시 점검해 보니 쓴 뒤에 바뀐 법리와, 실무에서 자주 나오는데 빠져 있던 사건 유형이 적지 않았음

바꾼 점

  • 최근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과 2025~2026년 법 개정 반영
  • 실무에서 흔한 하위 유형 보강
  • 피의자가 그때 무엇을 알고 있었는지(고의·인식)를 정면으로 묻는 질문을 혐의마다 추가
  • 군형법 사건은 혐의별로 필요한 신문 포인트만 쓰도록 분리

앞으로

  • 새 판례와 법 개정을 정기적으로 확인해 신문 포인트에 반영
서비스 소식

2026. 10. 31.

홈페이지 무고·위증 안내 페이지 공개

변경 내용

  • 무고와 위증으로 조사받을 때 수사관이 무엇을 확인하는지, 주로 나오는 질문을 대법원 판례 12건의 원문과 사실관계로 정리한 안내 페이지를 홈페이지에 열었습니다.
서비스 소식

2026. 10. 30.

ARQUIS 개발일지 공개

변경 내용

  • 홈페이지에 개발일지를 열었습니다.
  • 앱 안의 업데이트 소식을 그대로 옮기고, 주요 업데이트에는 왜 바꿨는지를 수사 실무와 법령·판례로 설명한 개발 노트를 붙였습니다.
서비스 소식

2026. 10. 30.

홈페이지 첫 화면 개편

변경 내용

  • 첫 화면의 글을 줄이고, ARQUIS를 만든 전문가 소개를 설계 구조보다 앞에 두었습니다.
  • 죄명·시나리오·판례 수를 보여 주는 숫자 띠는 항목명이 먼저 보이도록 바꿨습니다.
신문 고도화

2026. 10. 29.

무고·위증 수사관 질문 보강

변경 내용

  • 무고 사건에서는 고소 시점과 상대방 고소·민사소송의 관계, 제출한 메시지 캡처의 원본 대화, 취하 조건으로 오간 금액을 묻도록 했습니다.
  • 위증 사건에서는 증언 전후 당사자와의 연락, 미리 써 준 사실확인서와 법정 증언의 표현, 쟁점 사실만 유독 정확히 기억하는지를 묻습니다.
  • 이런 정황은 동기를 보여 줄 뿐 허위 자체는 따로 확인해야 한다는 기준도 함께 두었습니다.

개발 노트

배경

  • 무고·위증 수사에서 수사관이 먼저 꺼내는 카드는 정해져 있음
  • 정황 질문에 미리 대비하지 않으면 동기를 추궁당할 때 진술이 흔들림

무고 질문

  • 고소 시점: 상대방의 고소·민사소송 직후라면 보복 목적을 의심
  • 원본 대화: 캡처만 냈다면 앞뒤가 잘리지 않았는지 원본 대화방 제출 요구
  • 돈: 고소 취하를 조건으로 오간 합의금의 금액과 경위

위증 질문

  • 증언 전후 연락: 증언 직전 당사자와의 통화 집중 여부(통신 기록으로 확인 가능)
  • 사실확인서: 미리 써 준 확인서와 법정 증언의 표현이 토씨까지 같은지, 누가 썼는지
  • 선택적 기억: 쟁점 사실만 날짜·시각까지 정확하고 같은 날 다른 일은 기억하지 못하는지

핵심 법리

  • 정황은 동기를 보여 줄 뿐, 허위의 증명은 아님
  • 무고는 신고 사실이 객관적 진실에 반한다는 적극적 증명이 있어야 성립
  • 원래 사건의 불기소·무죄만으로는 허위가 증명되지 않음
신규 혐의

2026. 10. 29.

무고·위증 신문 신설

변경 내용

  • 혐의 선택에 무고·위증 분류를 새로 열었습니다.
  • 무고는 신고 내용 가운데 허위로 지목된 부분, 신고 당시의 인식, 고소 전후의 경위를 묻고, 원래 사건이 성범죄인 경우의 판단 방법을 반영했습니다.
  • 위증은 증언이 자기 기억과 달랐는지, 증언 전체의 취지, 증언 전 당사자와의 연락, 증언거부권 고지 여부를 묻습니다.
  • 2026년 3월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까지 반영했습니다.

개발 노트

배경

  • 고소당한 뒤 맞고소했다가 오히려 무고로 조사받는 경우가 적지 않음
  • 법정 증언 뒤 위증으로 고소당하는 경우도 있음

바꾼 점

  • 혐의 선택에 무고·위증 분류 신설
  • 역고소를 당한 경우는 무고, 증언 때문에 고소당했거나 증언을 부탁한 경우는 위증으로 분류
  • 원래 사건의 피의자로 조사받는 경우는 원래 죄명으로 연습

무고 법리

  • 형법 제156조: 형사처분·징계처분을 받게 할 목적으로 허위 사실을 신고
  • 범죄 성립과 무관한 정황 과장, 사실은 그대로 두고 법적 평가만 잘못한 신고는 허위 신고로 보기 어려움
  • 고의는 미필적 고의로 족하고, 목적은 처분 결과가 생길 것이라는 인식이면 충분
  • 수사관 질문의 초점: 신고 당시 무엇을 알고 있었는지

성범죄 무고

  • 사건 뒤 연락·만남, 도움을 청하지 않은 사정만으로 피해 신고를 허위로 단정할 수 없음(대법원 2019년·2024년 판결)
  • 이 판단 방법은 무고 사건에도 그대로 적용
  • ARQUIS 수사관은 "진짜 피해자라면 왜 그랬느냐"식 질문 대신 경위를 묻는 질문으로 신문

위증 법리

  • 형법 제152조: 법률에 의하여 선서한 증인의 허위 진술
  • 허위란 객관적 사실과 다른 말이 아니라 자기 기억에 반하는 말
  • 허위 여부는 단편적 구절이 아니라 증언 전체를 하나로 보고 판단

반영 판례

  • 대법원 2010. 1. 전원합의체: 증언거부권을 고지받지 못해 행사에 사실상 장애가 있었다면 위증죄 불성립
  • 대법원 2026. 3. 전원합의체: 공범인 공동피고인도 소송절차가 분리되면 증인이 될 수 있다는 법리 유지

자백 감면

  • 신고·증언한 사건의 재판이 확정되기 전에 자백하면 형을 감경하거나 면제(형법 제153조, 제157조)
  • 조사실에서 이 규정이 언급되는 방식까지 신문에 반영
신문 고도화

2026. 10. 25.

혐의별 신문 포인트 전면 재정비

변경 내용

  • 죄명마다 필요한 신문 포인트만 골라 수사관에게 전달하도록 구조를 바꿨습니다.
  • 사기 사건에 뇌물 사건 질문이, 단순 음주운전 사건에 교통사고 질문이 섞이지 않습니다.
  • 중복되거나 서로 어긋나던 지침을 정리하고, 한 줄에 여러 개가 묶여 있던 질문은 하나씩 나눠 혐의마다 반드시 확인할 사실관계 질문을 보강했습니다.

개발 노트

문제

  • 비슷한 계열 죄명이 신문 지침을 통째로 공유
  • 사기 사건에 뇌물 질문, 단순 음주운전 사건에 교통사고 과실 질문이 섞임

바꾼 점

  • 죄명마다 필요한 신문 포인트만 골라 수사관에게 전달
  • 같은 내용을 두 번 적은 곳, 서로 어긋나는 지침 정리
  • 한 줄에 서너 개씩 묶인 질문을 하나씩 분리

실무 기준

  • 실제 수사관도 한 번에 하나씩 묻고, 답을 듣고 다음 질문을 정함
신문 고도화

2026. 10. 25.

확보하지 않은 자료를 확보한 것처럼 말하지 않도록 정비

변경 내용

  • 수사관이 사건 정보에 없는 자료를 이미 확보한 것처럼 말하지 않도록 바꿨습니다.
  • 자료가 있으면 그 내용을 제시하고, 없으면 "조회하면 나옵니다", "제출하실 수 있습니까?"처럼 묻습니다.
  • 실제 수사 실무에 맞춘 것입니다.

개발 노트

문제

  • AI 수사관이 사건 정보에 없는 CCTV·통화 기록을 이미 확보한 것처럼 말하는 경우가 있었음

실무 기준

  • 실제 수사관은 없는 자료를 있는 것처럼 말하지 않음
  • 나중에 조서와 기록이 맞지 않으면 그 신문 자체가 문제 됨

바꾼 점

  • 자료가 사건 정보에 있으면 그 내용을 제시
  • 없으면 "조회하면 나옵니다", "제출하실 수 있습니까?"처럼 질문
  • 조사실에서 실제로 자주 듣는 말과 같은 방식
조서·분석

2026. 10. 25.

조서 작성 방식 정비와 오류 수정

변경 내용

  • 일부 경우 이용자가 입력한 진술이 그대로 조서에 옮겨지던 문제를 바로잡았습니다.
  • 모든 답변을 수사관이 받아 적은 조서체로 정리하며, 조서 생성이 실패하면 다시 시도할 수 있는 화면을 띄웁니다.

개발 노트

배경

  • 피의자신문조서는 녹음본이 아니라 수사관이 문답을 받아 적어 정리한 문서
  • 그 과정에서 말의 뉘앙스가 바뀌거나 빠질 수 있고, ARQUIS는 그 차이를 보여 주는 것이 목적

문제

  • 일부 경우 이용자 답변이 조서에 그대로 복사됨

바꾼 점

  • 모든 답변을 조서체로 정리
  • 조서 생성 실패 시 다시 시도하는 화면 표시
조서·분석

2026. 10. 25.

진술 평가 기준 추가

변경 내용

  • 결과 분석 리포트와 상세 진단이 진술을 평가할 때, 신문 전에 이미 있었던 사실이나 짧게 답한 것 자체를 진술 실수로 보지 않도록 기준을 세웠습니다.
  • 평가는 신문 중 실제로 한 진술의 내용을 대상으로 합니다.

개발 노트

문제

  • 원래 있던 사실까지 진술 실수로 평가될 여지가 있었음

평가 기준

  • 신문 중에 한 말에서 생긴 불리함만 평가 대상
  • 이미 계좌로 돈을 받은 사실 등은 진술 실수가 아니라 사건의 사실관계
  • 짧게 답한 것 자체는 실수가 아님. 묻는 말에만 답하는 것은 변호인들이 권하는 방식
신규 혐의

2026. 10. 25.

절도·협박·공갈·업무방해·저작물 침해 신문 포인트 신설

변경 내용

  • 절도, 협박, 공갈, 업무방해, 소프트웨어 외 저작물 침해 사건에 혐의별 신문 포인트를 새로 마련했습니다.
  • 피해품과 경위, 상대에게 실제로 한 말, 방문 횟수와 시간대처럼 그 혐의에서 반드시 확인하는 사실을 묻습니다.

개발 노트

배경

  • 그동안 비슷한 계열의 일반 지침으로 신문함

죄명별 확인 사항

  • 절도: 피해품, 가져간 경위, 돌려줄 생각이 있었는지
  • 협박·공갈: 상대에게 실제로 한 말과 그 상황, 공갈은 돈이나 이익을 요구했는지
  • 업무방해: 방문 횟수와 시간대, 업무가 실제로 멈췄는지
  • 저작물 침해: 소프트웨어 외 글·사진·영상·디자인의 이용 경위와 허락 여부
법령·판례

2026. 10. 25.

상관모욕 대법원 판례 변경 반영

변경 내용

  • 2026. 7. 22.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을 반영했습니다.
  • 면전이 아닌 상관모욕은 문서 게시나 연설에 상응하는 공연한 방법이어야 하므로, 수사관이 발언 장소, 들은 사람의 수, 대화방의 성격, 글이 퍼졌는지를 확인합니다.

개발 노트

반영 판례

  • 대법원 2026. 7. 22. 전원합의체: 군형법 제64조 제2항(면전이 아닌 상관모욕)의 공연성을 좁게 해석
  • 문서 게시나 연설에 상응하는 공연한 방법이어야 함
  • 생활관에서 몇 사람이 듣는 자리의 발언은 해당하기 어려움

수사관 확인 사항

  • 발언 장소
  • 들은 사람의 수
  • 단체 대화방의 성격
  • 글이 퍼졌는지

함께 반영

  • 이 조항에 해당하지 않아도 형법상 모욕이나 징계는 따로 문제 될 수 있음
신문 고도화

2026. 10. 25.

미성년 피해 성범죄 신문 포인트 연결

변경 내용

  • 강간·강제추행·성매매·디지털성범죄 사건에서 피해자가 19세 미만이면 상대 연령을 알았는지 등 아동·청소년 사건에서 확인하는 사항을 함께 묻습니다.
  • 피해자가 성인인 사건에는 적용하지 않습니다.

개발 노트

배경

  • 피해자가 19세 미만이면 청소년성보호법이 적용되고 쟁점이 달라짐

바꾼 점

  • 강간·강제추행·성매매·디지털성범죄 사건에서 피해자가 미성년자면 관련 질문을 함께 신문
  • 대표 쟁점: 상대방이 미성년자라는 것을 알았는지
  • 피해자가 성인인 사건에는 적용하지 않음
법령·판례

2026. 10. 25.

혐의별 법리 설명 정비

변경 내용

  • 교통사고 중상해의 공소 요건, 마약류 종류 착오, 노부모부양 특별공급의 주택 소유 판단, 성착취목적대화의 16세 미만 조항, 쟁의행위와 업무방해의 관계 등 수사관이 참고하는 법리 설명을 바로잡았습니다.
  • 군형법 사건도 경찰 수사관이 신문하는 것을 기준으로 맞췄습니다.

개발 노트

바꾼 점

  • 수사관 AI가 참고하는 법리 설명을 조문·판례 원문과 대조해 정정

정정 예

  • 성착취 목적 대화(청소년성보호법 제15조의2): 19세 이상이 16세 미만과 성적 대화를 반복하면 성적 착취 목적이 없어도 성립(같은 조 제2항)
  • 노부모부양 특별공급: 주택 소유 판단을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기준으로 정리
  • 교통사고 중상해의 공소 요건, 마약류 종류 착오, 쟁의행위와 업무방해의 관계

군형법 기준

  • 군사경찰이 아니라 경찰 수사관이 신문하는 상황을 기준으로 정리
신문 고도화

2026. 10. 25.

강압 모드 지침 정비

변경 내용

  • 강압 모드 지침을 한곳으로 모았습니다.
  • 진술거부권 고지부터 자유 진술 정리까지의 1~3턴 절차는 그대로 지키고, 자료로 확인된 유리한 사실은 강압 모드에서도 인정합니다.
  • 처벌이나 처분 결과를 예고하는 말은 하지 않습니다.

개발 노트

원칙

  • 강압 모드는 거칠게 몰아붙이는 수사관을 겪어 보는 기능
  • 거칠어도 진술거부권 고지·자유 진술 절차는 준수, 자료로 확인된 유리한 사실은 인정
  • 처벌·처분 결과를 미리 말하며 겁주는 말은 하지 않음
  • 압박은 질문의 방식과 속도로
신문 고도화

2026. 10. 25.

신문 중 사무 절차 진행 중단

변경 내용

  • 조서 서명, 연락처 확인, 임의제출 서류 작성 같은 사무 절차를 신문 중에 진행하지 않습니다.
  • 신문이 끝나면 조서 확인 화면으로 안내합니다.

개발 노트

바꾼 점

  • 조서 서명, 연락처 확인, 임의제출 동의서 작성이 신문 중간에 끼어들지 않도록 정리
  • 이런 절차는 신문 종료 후 조서 확인 단계에서 진행
이용 편의

2026. 10. 25.

신문 시작 전 안내 화면 정리

변경 내용

  • 정보 수집 직전 안내 화면의 글을 줄이고, 단계별로 꼭 알아야 할 내용을 굵은 글씨와 밑줄로 표시했습니다.
  • 진행 순서는 한 줄 흐름으로 보여 줍니다.
이용 편의

2026. 10. 25.

대화창 스크롤 개선

변경 내용

  • 수사관의 새 질문이 올라오면 그 첫 줄이 대화창 맨 위에 보이도록 바꿨습니다.
이용 편의

2026. 10. 25.

입력 화면과 안내 문구 정리

변경 내용

  • 답변 입력창 위의 빠른 입력 버튼을 없앴습니다.
  • 상세 진단 설명 등 앱 안의 어색한 번역투 문구를 다듬었습니다.
신문 고도화

2026. 10. 09.

수사관 신문 방식 정비

변경 내용

  • 계좌·서류·조회로 확인할 수 있는 사항은 자료 제출이나 조회로 정리하고, 당시의 인식과 경위처럼 피의자만 아는 사실을 중심으로 묻도록 바꿨습니다.
  • 사기 사건에서는 거래 구조 자체를 확인하는 질문을 보강했습니다.

개발 노트

실무 기준

  • 조회하면 나오는 사실(계좌 내역, 서류)을 하나하나 묻는 것은 실제 수사관의 방식이 아님
  • 조사실에서 확인하려는 것은 그때 무엇을 알았고 왜 그렇게 했는지처럼 피의자만 아는 사실

사기 사건

  • 돈이 어떤 구조로 오갔는지, 처음부터 갚을 수 있는 상황이었는지 질문 보강
  • 사기죄의 핵심 쟁점인 편취 고의가 이 질문들로 판단됨
이용 편의

2026. 10. 09.

수사관 질문 강조 표시

변경 내용

  • 수사관의 말 가운데 지금 답해야 할 질문을 말풍선 아래에 따로 표시합니다.
법령·판례

2026. 10. 09.

전건송치 대상 범위 정정

변경 내용

  • 2026. 10. 2.부터 경찰 단계 불송치 없이 모두 송치되는 성폭력범죄에 형법상 강간·강제추행이 포함된다는 점을 안내와 분석에 반영했습니다(성폭력처벌법 제2조·제26조의2).

개발 노트

배경

  • 2026. 10. 2.부터 성폭력범죄 등은 경찰이 혐의 없다고 봐도 사건 전부를 공소청에 송치

정정 내용

  • 성폭력처벌법 제2조의 성폭력범죄에는 형법상 강간·강제추행이 포함
  • 처음 안내에 이 점이 분명하지 않아 안내와 분석에 반영
서비스 소식

2026. 10. 09.

결과 분석 리포트 생성 오류 수정

변경 내용

  • 일부 신문에서 결과 분석 리포트가 만들어지지 않던 문제를 바로잡았습니다.
조서·분석

2026. 10. 07.

상세 진단 작성 기준 정비

변경 내용

  • 정보 수집 단계에서 이용자가 밝힌 사실관계를 상세 진단에 함께 반영합니다.
  • 답변 예시와 대응 방향은 그 사실관계와 진술거부권·혐의 불인정·법리 다툼 같은 정당한 방어 방법 안에서만 제시하며, 사실과 다른 진술이나 자료를 꾸미도록 권하지 않습니다.

개발 노트

작성 기준

  • 정보 수집 단계에서 이용자가 밝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작성
  • 답변 예시와 대응 방향은 진술거부권, 혐의 불인정, 법리 다툼 등 법이 보장하는 방어 방법 안에서 제시
  • 어떤 말을 할지는 이용자가 정하고, ARQUIS는 그 말이 조사실에서 어떻게 받아들여지고 조서에 어떻게 남는지를 보여 줌
서비스 소식

2026. 10. 07.

PDF 보고서 글꼴 정비

변경 내용

  • 일부 PDF 보기 프로그램에서 한글 일부가 표시되지 않을 수 있던 글꼴 처리 방식을 바꿨습니다.
  • 보고서에 쓰인 글자만 담도록 정리해 파일 용량도 줄었습니다.
조서·분석

2026. 10. 06.

무료 분석 리포트 개편 · 진단 요약 카드 추가

변경 내용

  • 리포트 맨 위에 한 문장 총평, 위험도, 조서 왜곡 찾기 결과를 한눈에 보여주는 요약 카드를 추가했습니다.
  • 본문은 무엇이 문제였는지 중심으로 간결하게 정리했고, 상세 진단에서 다루는 내용을 이번 신문의 실제 답변을 예로 들어 미리 보여드립니다.
신문 고도화

2026. 10. 05.

수사관이 아는 정보의 출처 구분

변경 내용

  • 수사관에게 전달되는 사건 정보를 고소인 주장, 고소인 제출 자료, 공공기록 등 출처별로 구분했습니다.
  • 피의자의 속마음과 고의, 재산의 처분 경로, 소득·채무 액수처럼 피의자만 아는 사실은 수사관이 미리 알지 못하며, 신문 과정에서 직접 확인합니다.

개발 노트

실무 기준

  • 실제 수사관이 들고 오는 것: 고소장, 고소인 제출 자료, 조회한 공공기록
  • 모르는 것: 피의자의 속마음과 고의, 돈의 사용처, 소득과 채무
  • 이 부분이 신문으로 확인하는 대상

바꾼 점

  • 사건 정보를 출처별로 구분(고소인 주장 / 제출 자료 / 공공기록)
  • 피의자만 아는 사실은 신문 과정에서 직접 확인
서비스 소식

2026. 10. 05.

분석 AI 모델 교체

변경 내용

  • 모의 신문과 분석에 쓰이는 AI 모델을 최신 버전으로 교체했습니다.
조서·분석

2026. 10. 04.

조서 대조 기준 정비 · 진술거부권 고지 문구 고정

변경 내용

  • 조서 왜곡 분석이 피의자의 실제 답변 문구와 조서 기재를 직접 대조해 설명하도록 바꿨습니다.
  • 신문 시작 시 진술거부권 고지는 형사소송법 제244조의3 문언 그대로 안내합니다.

개발 노트

조서 대조

  • 막연히 "의미가 달라졌다"고 하지 않음
  • 실제로 한 말과 조서 문장을 나란히 놓고 무엇이 달라졌는지 설명

진술거부권 고지

  • 형사소송법 제244조의3 문언 그대로 안내
  • 조사실에서 실제로 듣게 될 문장을 미리 들어 보는 효과
이용 편의

2026. 10. 04.

처음 적은 상황 이어받기

변경 내용

  • "어떤 혐의인지 몰라도 됩니다"에 적은 상황이 정보 수집 단계로 그대로 이어집니다.
  • 같은 내용을 다시 입력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용 편의

2026. 10. 03.

진행 단계 표시 · 상세 진단 샘플 보기

변경 내용

  • 정보 수집, 모의 신문, 조서 검토, 결과 분석 가운데 지금 어느 단계에 있는지 화면 위에 표시합니다.
  • 결제 전에 가상 사례로 만든 상세 진단 샘플을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 소식

2026. 10. 03.

결제 후 화면 복귀 개선

변경 내용

  • 결제를 마치고 돌아왔을 때 첫 화면부터 다시 시작되는 것처럼 보이던 문제를 바로잡았습니다.
  • 결제 확인 중임을 안내한 뒤 진행하던 화면으로 이어집니다.
법령·판례

2026. 10. 02.

개정 형사소송법(2026. 10. 2. 시행) 반영

변경 내용

  •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 체제 전환에 맞춰 안내와 분석 문구를 정비했습니다.
  • 성폭력범죄(형법상 강간·강제추행 포함)와 청소년성보호법·스토킹처벌법 위반 사건은 경찰이 혐의가 없다고 보더라도 모두 공소청에 송치되는 절차를 반영했습니다.

개발 노트

배경

  • 2026. 10. 2. 검찰청 폐지, 공소청 체제 전환
  • 송치 뒤 검사실에서 다시 해명할 기회가 줄어 경찰 조서의 비중이 커짐

바꾼 점

  • 안내와 분석 문구를 공소청 절차에 맞춰 정비
  • 성폭력범죄, 청소년성보호법·스토킹처벌법 위반은 경찰이 혐의 없다고 봐도 모두 송치된다는 점을 분석에 반영

2026년 9월3건

이용 편의

2026. 09. 05.

첫 화면 개편

변경 내용

  • 처음 접속할 때 나오던 대기 화면을 없애고, 서비스 성격과 개인정보 처리 방침을 첫 화면에서 바로 확인하실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 진행 순서와 상세 안내는 ARQUIS 소개 화면으로 옮겼고, 시작까지 거치는 단계를 줄였습니다.
서비스 소식

2026. 09. 04.

상세 진단 결제 화면 방식 변경

변경 내용

  • 결제 화면을 별도 창으로 띄우는 대신 페이지 안에서 바로 표시하도록 바꿨습니다.
  • 인스타그램 등 앱 안에서 열리는 브라우저에서도 결제 화면이 끊김 없이 이어집니다.
이용 편의

2026. 09. 04.

모바일 입력창 표시 개선

변경 내용

  • 일부 모바일 환경에서 키보드가 올라오면 입력창이 가려져 작성 중인 내용이 보이지 않던 문제를 바로잡았습니다.
  • 입력창을 누르면 키보드 위로 올라와 쓰는 내용을 확인하며 답할 수 있습니다.

2026년 8월10건

신규 혐의

2026. 08. 28.

군형법 사건 신문 시나리오 추가

변경 내용

  • 군무이탈·무단이탈, 상관 관련, 항명, 군용물 등 군형법 사건을 다룰 수 있습니다.
  • 군무이탈과 무단이탈을 가르는 기준, 상관의 범위 등 실제 쟁점을 반영했으며, 2022년 개정 군사법원법에 따라 민간 수사 대상인 사건은 별도로 구분합니다.

개발 노트

추가 범위

  • 군무이탈·무단이탈, 상관 관련 범죄, 항명, 군용물 범죄

핵심 쟁점

  • 군무이탈과 무단이탈은 군무를 기피할 목적이 있었는지로 구분
  • 상관 관련 범죄는 상대방이 법에서 말하는 상관인지부터 판단

관할 구분

  • 2022년 개정 군사법원법: 군인의 성범죄, 사망 사건, 입대 전 범죄는 민간 수사기관이 수사
  • 이런 사건은 별도로 구분
서비스 소식

2026. 08. 22.

강압 신문 무료 전환

변경 내용

  • 기존에 유료였던 강압 수사관 모의신문을 무료로 전환했습니다.
  • 신문 강도 선택 단계를 없애고, 모든 이용자가 실제 강압 수사와 같은 신문을 겪어보실 수 있습니다.

개발 노트

이유

  • 실제 조사실에서 어떤 수사관을 만날지는 고를 수 없음
  • 신문 강도 선택 단계를 없애고 모든 이용자가 실제와 같은 강도의 신문을 겪도록 함
신문 고도화

2026. 08. 22.

수사관이 아는 정보의 범위 조정

변경 내용

  • 실제 조사와 같도록, 수사관은 고소장과 객관 자료 수준의 정보만 가진 상태에서 신문을 시작합니다.
  • 사전에 정리한 내용을 수사관이 미리 알고 있지 않으며, 필요한 사실은 신문 과정에서 직접 확인합니다.

개발 노트

문제

  • 이용자가 정리한 내용을 수사관이 처음부터 알고 있으면 연습이 실제보다 쉬워짐

바꾼 점

  • 수사관은 고소장과 객관 자료 수준의 정보만 가진 상태에서 시작
  • 나머지는 실제처럼 신문으로 알아냄
조서·분석

2026. 08. 22.

진행 안내 화면 추가 · 분석 리포트 개편

변경 내용

  • 시작 전 전체 진행 과정과 신문 방식을 미리 안내해 드립니다.
  • 무료 분석 리포트는 핵심 포인트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하고, 사건의 승부처와 남은 과제를 짚어드리는 총평을 추가했습니다.
신규 혐의

2026. 08. 19.

저작권법 위반 신문 시나리오 추가

변경 내용

  • 솔리드웍스·오토캐드 등 상용 소프트웨어 무단사용 사건을 다룰 수 있습니다.
  • 저작권법 제101조의3 허용행위 요건과 양벌규정 쟁점을 실제 수사 관점으로 반영했습니다.

개발 노트

대상 사건

  • 솔리드웍스·오토캐드 등 상용 소프트웨어를 회사에서 무단 사용해 고소당한 사건

핵심 쟁점

  • 대개 직원 개인과 회사가 양벌규정으로 함께 입건
  • 설치 경위, 사용 기간, 회사의 관리·감독 여부
  • 저작권법 제101조의3 허용행위의 요건
서비스 소식

2026. 08. 11.

ARQUIS 정식 출시

변경 내용

  • 베타 기간을 마치고 정식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 일반 신문은 무료로 체험하실 수 있고, 강압 신문과 상세 진단은 유료로 제공됩니다.

개발 노트

베타 기간

  • 2026. 5. 19. 첫 공개부터 약 석 달
  • 죄명별 신문 체계 재정비, 진행 상태 저장과 결제 흐름 안정화
조서·분석

2026. 08. 11.

상세 진단 PDF 보고서 제공

변경 내용

  • 상세 진단 결과를 미란다 서식의 PDF 보고서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 변호사 상담 시 지참 자료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신문 고도화

2026. 08. 11.

미성년 관련 사건 신문 정교화

변경 내용

  • 피해자가 미성년자인 사건에서, 실제 수사 관점의 쟁점을 더 정교하게 반영하도록 신문 시나리오를 보강했습니다.
이용 편의

2026. 08. 06.

대화식 시나리오 찾기 도입

변경 내용

  • 어떤 혐의인지 몰라도,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적으면 미란다가 알맞은 신문 시나리오를 찾아드립니다.
  • 유사강간·준강제추행 등 헷갈리기 쉬운 경계 사례를 구분하도록 설계했습니다.

개발 노트

배경

  • 조사를 앞둔 사람은 자기 혐의의 정확한 죄명을 모르는 경우가 많음

바꾼 점

  •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적으면 알맞은 신문 시나리오를 찾아 줌
  • 유사강간·강제추행·준강제추행처럼 이름은 비슷하지만 쟁점이 다른 경계 사례를 구분
서비스 소식

2026. 08. 01.

업데이트 이력 공개

변경 내용

  • ARQUIS가 무엇을 개선해 왔는지 누구나 확인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 이력 페이지를 열었습니다.

2026년 7월13건

신문 고도화

2026. 07. 24.

수사관 응답 안정성 보강

변경 내용

  • 드물게 발생하던 응답 형식 흐트러짐을 차단해, 신문 대화가 항상 깔끔하게 이어지도록 다듬었습니다.
이용 편의

2026. 07. 19.

신문 화면 정돈

변경 내용

  • 미란다·수사관·이용자의 역할을 색으로 구분하고, 대화 화면 배치와 입력창을 읽고 쓰기 편하게 정리했습니다.
서비스 소식

2026. 07. 19.

진행 상태 저장·복원 보강

변경 내용

  • 새로고침이나 결제 후 돌아왔을 때 진행 중이던 질문 단계가 그대로 이어지도록 개선했습니다.
이용 편의

2026. 07. 18.

첫 진입 안내 흐름 개편

변경 내용

  • 처음 방문한 이용자가 진행 순서와 미란다의 역할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안내 화면을 단계적으로 재구성했습니다.
신문 고도화

2026. 07. 16.

폭행·상해 신문 시나리오 정비

변경 내용

  • 폭행·상해·특수폭행·가정폭력을 유형별로 판별해, 각 유형의 쟁점(대등성·상습성·정당방위 한계 등)에 맞춰 신문하도록 보강했습니다.
신문 고도화

2026. 07. 16.

마약 사건 신문 시나리오 정비

변경 내용

  • 투약·소지·매매·제조를 구분하고, "몰랐다"는 방어에 대한 고의 판단 로직을 실제 수사 관점으로 정교화했습니다.
신문 고도화

2026. 07. 16.

교통 사건 과실 판단 체계 신설

변경 내용

  • 예견·회피 가능성, 신뢰의 원칙, 인과관계를 판례에 기반해 반영했습니다.
  • 무죄가 될 수 있는 지점은 무리하게 몰지 않도록 균형을 잡았습니다.
신문 고도화

2026. 07. 16.

문서 위조 사건 신문 체계 정비

변경 내용

  • 명의 도용(유형위조)과 내용 허위(무형위조)를 구분하고, 권한 범위·명의자 동의 등 핵심 쟁점을 정교하게 다루도록 보강했습니다.
신문 고도화

2026. 07. 16.

명예훼손·모욕 신문 체계 정비

변경 내용

  • 특정성·공연성·사실적시·공익성 등 6대 쟁점을 판례에 기반해 반영하고, 방어가 성립하는 지점과 그렇지 않은 지점의 경계를 정리했습니다.
신문 고도화

2026. 07. 15.

사기·횡령·배임·뇌물 신문 체계 정비

변경 내용

  • 편취 고의, 보관자 지위, 경영판단, 직무관련성·대가성 등 경제범죄 유형별 핵심 쟁점을 실무 관점으로 세분화했습니다.
신문 고도화

2026. 07. 15.

성범죄 신문 체계 정비

변경 내용

  • 유형별 판별과 진술 신빙성·물증 우선 원칙을 반영해 성범죄 신문 시나리오를 보강했습니다.
신문 고도화

2026. 07. 15.

주택법 위반 신문 시나리오 정비

변경 내용

  • 부정청약 등 주택법 사건에서 실거주·부양 여부 등을 물증 교차검증 관점으로 다루도록 보강했습니다.
서비스 소식

2026. 07. 14.

진행 복원·결제 흐름 안정화

변경 내용

  • 중단된 세션 복원과 결제 후 사건 정보 유지를 안정화하고, 신문조서 PDF 내려받기를 추가했습니다.

2026년 6월1건

서비스 소식

2026. 06. 04.

초기 로딩 안정화

변경 내용

  • 앱을 처음 열 때 화면이 매끄럽게 뜨도록 로딩 과정을 안정화했습니다.

2026년 5월12건

서비스 소식

2026. 05. 31.

분석 엔진 최신화

변경 내용

  • 피의자 신문과 분석에 사용하는 AI 모델을 최신 버전으로 적용했습니다.
신문 고도화

2026. 05. 30.

신문 강도 체계 정리

변경 내용

  • 표준 수사관과 강압 수사관 2단계로 신문 강도를 명확히 정리했습니다.
신규 혐의

2026. 05. 29.

주요 범죄 유형 신문 시나리오 대거 구축

변경 내용

  • 성범죄·마약·폭행·주택법·문서 등 주요 범죄 유형별로 실제 수사관의 의심 패턴을 반영한 신문 시나리오를 구축했습니다.
신문 고도화

2026. 05. 28.

베테랑 수사관 신문 로직 도입

변경 내용

  • 죄명별 시나리오를 체계화하고, 수사관이 답변의 빈틈을 스스로 점검하며 파고드는 신문 로직을 도입했습니다.
보안·개인정보

2026. 05. 27.

보안 방어 체계 강화

변경 내용

  • 악의적 입력과 비정상 사용 시도를 걸러내는 방어 체계를 강화했습니다.
보안·개인정보

2026. 05. 27.

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 정비

변경 내용

  • 이용약관과 개인정보처리방침을 정비하고 화면에 반영했습니다.
신문 고도화

2026. 05. 24.

실제 절차 기반 신문 화법 도입

변경 내용

  • 출석 이유 확인 → 자유 진술 → 정리 후 본격 신문으로 이어지는, 실제 조사 절차에 가까운 진행 방식을 도입했습니다.

개발 노트

실제 신문 순서

  • 진술거부권 고지
  • 출석 이유 확인
  • 자유 진술
  • 진술 정리 후 본격 질문

도입 이유

  • 이 순서를 겪어 보는 것 자체가 조사 준비
  • 처음부터 이 진행 방식을 따름
보안·개인정보

2026. 05. 24.

남용 방지 체계 도입

변경 내용

  • 서비스 남용을 방지하는 사용량 관리와 입력 검증 체계를 도입했습니다.
보안·개인정보

2026. 05. 23.

데이터 비저장 원칙 확립

변경 내용

  • 수집한 사실관계를 세션 종료 시 폐기하는 원칙을 확립하고, 미란다의 역할 표현을 정확하게 정리했습니다.

개발 노트

원칙

  • 조사를 앞둔 사람의 사건 내용은 가장 민감한 정보
  • 입력한 사실관계와 신문 답변은 서버에 저장하지 않고, 화면을 닫으면 사라짐
조서·분석

2026. 05. 22.

신문조서 왜곡 검토 · 상세 진단 도입

변경 내용

  • 신문이 끝난 뒤 답변이 조서에 어떻게 기재되는지 검토하고, 진술별 심층 분석을 제공하는 상세 진단을 도입했습니다.

개발 노트

배경

  • 조사를 마친 사람들이 흔히 후회하는 것: 조서를 제대로 읽지 않고 서명한 것
  • 내 말이 다른 뜻으로 적혀 있어도 서명한 뒤에는 그 조서가 내 진술로 남음

바꾼 점

  • 신문 종료 후 내 답변이 조서에 어떻게 적혔는지 대조
  • 상세 진단: 진술 하나하나가 어떤 의미로 읽힐 수 있는지 분석
신문 고도화

2026. 05. 21.

강압 신문 패턴 · 회피 재추궁 도입

변경 내용

  • 실제 수사 현장의 압박 패턴을 반영하고, 이용자가 질문을 회피하면 그 지점을 다시 파고드는 재추궁 능력을 도입했습니다.
서비스 소식

2026. 05. 19.

ARQUIS 첫 공개

변경 내용

  • 경찰 조사를 미리 겪어보는 피의자 신문 시뮬레이션, ARQUIS의 첫 버전을 공개했습니다.

지금 버전으로 직접 신문을 받아 보십시오

회원가입 없이 바로 진행하며 10분이면 끝납니다.

ARQUIS 모의 피의자신문 시작하기

이 기록은 ARQUIS의 기능 변경 사항이며 특정 사건에 대한 법률자문이 아닙니다. ARQUIS는 사건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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